酒一筋
토시모리 주조 · 오카야마
앤티크는 오마치로 빚은 준마이다이긴조를 생 상태 그대로 병입한 술이에요. 생주 특유의 산뜻한 향과 깊이 있는 맛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일본주도 5와 산도 1.3의 수치는 드라이하면서도 지나치게 날카롭지 않은 흐름을 보여 줍니다. 차갑게 두고 생주의 신선한 향을 살피며 마시기 좋습니다. 오카야마현 아카이와시에서 1868년에 창업한 토시모리 주조가 오마치를 중심으로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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