萩の鶴
하기노 주조 · 미야기
하기노츠루 메가네 전용은 10월 1일이 일본주와 안경의 날이라는 데서 출발한, 안경 쓴 사람들을 위한 콘셉트의 술이에요. 2015년에 출시됐으며 양조장 주인과 양조인도 안경을 쓴다는 이야기가 이름에 담겼습니다. 정미율 60%의 준마이에 일본주도 -3, 산도 2.2를 갖춰 산미가 특히 또렷합니다. 상쾌한 산미에 은은한 쌀 단맛이 더해져 귀엽고 깔끔한 맛으로 이어져요. 미야기현 구리하라시의 하기노 주조는 1840년에 창업해 하기노츠루와 니치린다를 빚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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