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5
아키타
아키타의 젊은 양조장 다섯 곳(신세이·유키노보샤·하루가스미·잇파쿠스이세이·야마모토)이 공동으로 빚어 2010년 첫선을 보인 유닛 'NEXT5'의 시작점입니다. 향보다는 맛 중심이며 단맛은 절제되고 산미는 은은한 편으로, 바디는 무난한 중간 정도입니다. 모둠 회나 두부 요리, 제철 나물 같은 가벼운 안주와 편하게 곁들이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