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노이 주조 · 야마나시
세이코(青煌) 히야오로시 준마이 원주는 한여름을 지난 뒤 내놓는 계절 술이에요. 미야마니시키를 정미보합 65%로 빚은 준마이 원주로, 알코올 도수는 17도입니다. 여름을 거치며 맛이 둥글고 원숙해졌다는 점이 이 병의 중심이에요. 차게 마시면 계절을 지나며 정돈된 쌀의 감칠맛과 원주의 존재감을 차분히 느끼기 좋습니다. 야마나시현의 타케노이 주조가 빚는 세이코의 가을 한정 선택지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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