風の森
유초주조 · 나라현
나라현 고세시의 유초 주조(1719년 창업)가 빚는 '카제노모리(風の森)' 시리즈의 준마이슈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일부러 80%의 낮은 정미율로 두고 7호계 효모로 빚는 것이 '807'이라는 이름의 유래입니다. 무여과 무가수 생주로 병에 미세한 천연 탄산이 남아 있어 개봉 시 주의가 필요하며, 알코올 도수는 16도입니다. 초저온 장기 발효로 쌀 본래의 복합적인 맛과 독특한 산미를 끌어낸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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