青煌
타케노이 주조 · 야마나시
세이코(청황)는 야마나시현 야쓰가타케 산기슭에 자리한 양조장에서 빚는 술로, 장미 꽃에서 얻은 츠루바라 꽃 효모를 사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술은 나가노산 미야마니시키 등을 정미율 65%로 깎아 빚은 준마이 원주로, 물을 타지 않은 진한 술을 여름 한 철 숙성시켜 내는 히야오로시입니다. 미야마니시키 특유의 또렷한 존재감과 부드럽게 무르익은 감칠맛이 어우러지면서도 뒷맛은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매년 10월 1일 무렵 출하되는 계절 한정 술로, 차게도 상온으로도 데워서도 폭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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