越後鶴亀
에치고츠루카메 · 니가타
니가타현 에치고쓰루카메가 빚은 준마이긴조로, 옛 궁내청 어용 화백 요시다 사겐지가 그린 봉황도(鳳凰図)를 라벨에 담은 것으로 알려진 한 병이다. 이 상품의 정미율이나 원료미, 도수 같은 세부 스펙은 확인된 자료가 없어 단정하기 어렵지만, 준마이긴조 특유의 격식 있는 인상으로 흰살 생선회 같은 담백한 안주와 가볍게 곁들이기 좋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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