丈径
오로쿠 주조 · 시마네현
시마네현 마쓰에의 오로쿠 주조(王祿酒造)가 빚는 준마이슈로, 양조장 대표이자 도지인 이시하라 다케미치(石原丈径)의 이름을 그대로 붙인 술입니다. 히가시이즈모초산 야마다니시키를 100% 사용해 55%까지 정미합니다. 촘촘한 쌀의 감칠맛을 탄탄한 산미가 감싸고, 마무리가 깔끔하며 여운이 긴 맛으로 소개됩니다. 오로쿠 주조의 술은 전국 28곳의 특약점에서만 판매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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