磯自慢
이소지만 주조 · 시즈오카
아다지오는 매년 ‘나카도리 준마이다이긴조 35’에서 소량을 따로 덜어 천천히 숙성한 뒤, 그해 가장 좋은 상태에 이른 술에만 붙이는 이름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3%까지 다듬고 알코올 16도, 일본주도 4, 산도 1.3의 사양으로 빚었습니다. 냉장 저장으로 느리게 익힌 숙성주 가운데 양조장이 직접 골라낸 병이라는 점이 가장 뚜렷합니다. 8~12°C로 식혀 마시면 숙성의 변화와 정돈된 향미를 차분히 살피기 좋습니다. 시즈오카현 야이즈의 이소지만 주조가 해마다 품질을 가려 이 이름을 붙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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