栄光冨士
후지 주조 · 야마가타
새벽의 날개라는 이름을 단 아카쓰키노쓰바사는 에이코후지의 무여과 생원주를 준마이로 만나는 병이에요. 정미율 65%의 준마이를 여과하지 않은 생원주로 빚어 쌀의 감칠맛과 균형을 전면에 둡니다. 에이코후지는 본래 경사스러운 자리에서 마시는 좋은 술로 알려졌고, 1964년 번영을 바라는 뜻으로 지금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차갑게 마시며 맛이 진한 요리와 함께하면 균형 잡힌 맛과 깔끔한 여운을 살리기 좋습니다. 야마가타현 쓰루오카시 오야마의 후지 주조는 1778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현재는 무여과 생원주와 사계절 양조에 새 활력을 더하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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