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那
키쿠노사토 주조 · 도치기
다이나(大那) 나쓰고시 준긴 시코미 주큐고 무여과 나마즈메는 여름의 첫 맛보기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19호 담금을 고른 술이에요. 첫 노미키리는 봄에 저장한 술의 숙성과 향미를 여름에 점검하는 품질 관리 과정이며, 이 병은 그 평가에서 특히 주목받았습니다. 미야마니시키를 정미 55%로 빚고 한 차례 병 화입 후 저온에서 병 숙성했습니다. 감칠맛을 지닌 부드럽고 원만한 맛이 차분하게 이어집니다. 이 술은 도치기현 키쿠노사토 주조가 빚는 다이나의 여름 숙성 준마이긴조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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