鬼ころし
키요스자쿠라 양조 · 아이치
아이치현 기요스시의 양조장에서 만드는 후츠슈로,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에서 폭넓게 유통되는 대중적인 사케다. '오니코로시(귀신도 죽인다)'라는 이름은 예로부터 도수가 높고 개운한 카라구치(드라이) 술에 붙던 별칭으로, 이 제품도 부담 없이 마시는 담백한 카라구치 스타일로 통한다. 브랜드명 '기요스성 노부나가'는 이 고장의 기요스성과 오다 노부나가에서 따온 것이다. 원료쌀과 정미율은 공개되지 않았고 도수는 14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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