澤乃井
오자와 주조 · 도쿄
사와노이(澤乃井) 오쿠타마 용수 빚음은 오랜 시간 브랜드의 일상을 받쳐 온 정번주라는 자리를 가진 술이에요. 정미율 68%, 15도의 후츠슈이며 일본주도 +3과 산도 1.2가 지나치지 않은 균형을 이룹니다. 정돈된 맛의 흐름 뒤로 좋은 끊김이 남아 매일 마시기 편안한 인상을 줍니다. 차갑게 두고 평범한 식사와 함께하면 담백한 음식의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도쿄도 오메시의 오자와 주조는 1702년 창업 기록을 지닌 사와노이의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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