来福
라이후쿠 주조 · 이바라키
이바라키현 지쿠세이시 츠쿠바산 기슭에서 1716년에 창업한 라이후쿠 주조의 멜로우(MELLOW)입니다. 라이후쿠(来福)는 복이 온다는 뜻이며, 양조장은 2003년부터 꽃에서 배양한 꽃효모 양조를 이어오고 자가 정미와 효모 배양도 직접 합니다. 이 술은 빚을 때 사용하는 물의 일부 대신 준마이주를 쓴 귀양주 스타일로 소개돼요. 가열 처리를 하지 않아 부드러운 질감을 살리고, 꿀 같은 단맛과 산미, 감칠맛이 균형을 이루며 감귤을 닮은 은은한 향도 느껴집니다. 달콤새콤하지만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식전·식후 또는 디저트와 함께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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