ロ万
하나이즈미 주조 · 후쿠시마
후쿠시마현 미나미아이즈마치 오쿠아이즈 지역의 1920년 창업 양조장 하나이즈미 주조가 빚는 로만(ロ万) 이치로만(一ロ万)입니다. 로만은 아이즈산 쌀과 후쿠시마 효모만으로 빚는 프리미엄 라인이며, 아이즈산 찹쌀을 쓰는 찹쌀 사단 담금으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지향해요. 양조에는 임야청이 물의 숲 백선으로 인정한 다카시미즈와 지조사와 수원의 물을 사용합니다. 이치로만은 매년 6월에 출시되는 한정주로, R3BY부터 준마이다이긴조 규격으로 새롭게 다듬어졌습니다. 잘 익은 멜론을 떠올리게 하는 상쾌한 긴조 향, 맑고 부드러운 단맛과 쌀의 감칠맛을 차게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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