アルプス正宗
카메다야 주조점 · 나가노
「산케이니시키 고쥬(山恵錦伍拾)」는 이름 끝에 붙은 「伍拾」이 쌀을 50까지 깎았다는 뜻을 담은, 규격을 그대로 이름에 새긴 준마이긴조예요. 쌀은 나가노가 키운 산케이니시키를 쓰는데, 가메다야 주조점은 원료미를 전량 나가노현산으로 고집하는 집이라 이 품종을 앞자리에 두죠. 시코미미즈로는 북알프스 산계의 연수 복류수를 쓰고, 겨울 추위를 활용한 전통 간즈쿠리로 정성껏 담갔어요. 같은 산케이니시키를 쓴 다른 병들보다 쌀을 더 깊게 깎았으니, 향이 한층 또렷해지고 결이 곱게 정리돼요. 8~12도로 차게 해서 향이 열리는 폭을 지켜보며 마시기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