田酒
니시다 주조점 · 아오모리
덴슈(田酒) 순미주 70 고조니시키는 아오모리에서 개발된 고조노니시키 쌀을 쓴 준마이주입니다. 쌀을 70% 정미해 빚었고 도수는 16도예요. 덴슈는 ‘밭의 술’이라는 뜻 아래 양조 알코올이나 첨가물에 기대지 않는 술을 지향합니다. 활성탄 여과를 피하고 화입과 냉장 병 숙성에 공을 들여, 쌀의 감칠맛과 맑은 인상을 함께 전합니다. 아오모리시의 니시다 주조점은 1974년부터 이 순수 지향의 준마이주를 이어 온 양조장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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