屋守
토시마야 주조 · 도쿄
도쿄 히가시무라야마시의 도시마야 주조가 빚는 오쿠노카미(屋守)의 준마이 무조정이에요. 이 집안의 뿌리는 1596년 에도 간다에서 술집을 연 도시마야 주에몬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지금도 메이지 신궁 등에 봉납하는 의례주 '긴콘(金婚)'을 빚고 있어요. 오쿠노카미는 무여과·무가수를 지키는 브랜드라, 여과나 오리비키를 일절 하지 않아 향과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히로시마현산 주조호적미 핫탄니시키를 정미보합 55%까지 깎고 무사시노 대지의 지하수로 담가, 은은한 긴조향과 맑고 상쾌한 단맛이 입안에 퍼져요. 가수하지 않은 술다운 진한 맛과 긴 여운을 지니면서도 목넘김은 또렷하게 끊기니, 냉주부터 누루캉까지 폭넓게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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