郷之誉
이바라키
이바라키현 카사마시의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다이긴조 활성 니고리로, 병 안에서 발효가 계속되는 살아있는 스파클링 사케다. 반경 5km 이내 지역에서 난 카사마산 햅쌀 일등미를 정미율 50%까지 깎아 쓰고, 무여과에 불을 넣지 않은 생주 그대로 담는다. 개봉 초기에는 탄산이 강하게 올라오며 은은한 유산 풍미가 감돌고, 단맛은 절제되어 깔끔한 카라구치로 마무리된다. 가볍고 산뜻한 목넘김이라 사케가 익숙지 않은 사람에게도 권할 만하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