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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치에비진 준마이다이긴조 야마다니시키

智恵美人

나카노 주조 · 오이타

등급
준마이다이긴조
정미율
35%
도수
16%
쌀
山田錦

이 술은

치에비진 야마다니시키는 지역용 브랜드 ‘치에미인’과 달리, 고품질 특정명칭주만을 위해 만든 히라가나 표기 치에비진의 한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35%까지 다듬은 16도 준마이다이긴조로, 5대 나카노 아쓰유키가 양조 현장에 들어간 뒤 동급생 마에하라 마사하루와 함께 이끄는 방식 속에서 나왔습니다. 양조장은 도지 제도를 없애고 두 사람이 현장을 이끌며 품질 관리에 집중합니다. 구체적인 병별 향미 자료는 없으므로, 다이긴조의 섬세함을 살릴 수 있게 차게 즐기는 선택이 적절해요. 오이타현 기츠키시의 나카노 주조는 1874년에 창업했고, ‘치에미인’이라는 이름은 초대 안주인 치에에게서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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