至
헨미 주조 · 니가타
이타루 준마이 니고리 생주는 활성 타입의 니고리 생주로, 입안에서 느껴지는 발포감이 특징이에요. 고햐쿠만고쿠를 60%까지 정미한 준마이로 15도의 비교적 가벼운 도수에 맞췄습니다. 부드러운 단맛과 생 니고리 특유의 신선함이 함께 전해진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면 발포감과 신선한 인상이 더욱 또렷하게 느껴질 수 있어요. 사도섬의 작은 양조장 헨미 주조가 사람의 눈이 닿는 양만 정성껏 빚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