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타나베 주조점 · 기후
호라이(蓬莱)의 ‘히다호마레 사케미즈쿠리 연구회’는 검사에서 규격 밖으로 분류된 히다호마레 쌀에 담긴 농가의 노력을 잇기 위해 만든 술이에요. 날씨 탓에 알이 작아진 쌀도 정성 들여 길러졌다는 생각에서, 쌀과 쌀누룩만으로 빚었습니다. 순미 방식으로 만들었지만 규격 외 쌀을 썼기에 후츠슈로 분류되는 독특한 배경을 지녔습니다. 쌀을 아끼는 취지를 떠올리며 차게 마시면 담백한 식사 자리와 편안하게 어울립니다. 기후현 히다시 후루카와정의 와타나베 주조점은 1870년에 문을 열고 히다산맥의 복류수와 술쌀로 호라이를 빚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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