銀盤
긴반 주조 · 도야마
도야마현 긴반 주조가 빚는 준마이다이긴조 고메노신은 쌀의 심까지 닦아 낸다는 이름을 내건 술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고 정미 35%, 알코올 16도의 확정 사양으로 빚었습니다. 쌀 바깥쪽의 잡미가 나오기 쉬운 부분을 아낌없이 깎고, 영하 2도에서 영하 5도의 장기 저온 저장으로 숙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흰 복숭아와 리치를 떠올리게 하는 풍부한 긴조향, 부드러움, 감칠맛 있는 코쿠와 산뜻한 목 넘김이 균형을 이룹니다. 차갑게 마시며 깊은 향과 매끄러운 질감이 함께 드러나는 순간을 즐기기 좋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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