秀よし
스즈키 주조점 · 아키타
히데요시(秀よし) 준마이슈는 브랜드의 준마이 등급을 담아, 지역 식문화에 맞는 술을 만들겠다는 양조장의 방향을 이어가는 한 병이에요. 히데요시는 아키타번주 사타케 공이 양조장의 술을 ‘빼어나게 좋다’고 부른 데서 유래했습니다. 스즈키 주조점은 모든 술을 자체 정미하고, 브랜드마다 정미율에 주의를 기울인다고 소개됩니다. 재료에는 쌀 향이 강하고 중심 있는 바디라는 감상이 있어, 음식과 함께 그 질감의 존재를 살펴보기 좋습니다. 아키타현 다이센시 나가노에서 1655년에 시작한 스즈키 주조점이 빚는 준마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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