紗利
모리 주조 · 후쿠이
사리(紗利) 고와리모로하쿠는 레몬을 떠올리게 하는 향과 투명한 산미를 내세운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사리라는 이름은 초밥의 샤리 어원이자 산스크리트어로 쌀을 뜻하는 말에서 왔습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0%로 빚었고, 입안을 리셋하듯 산뜻하게 이어지는 식중주라는 브랜드 방향을 담았습니다. 생선회와 함께 마시면 산미와 깔끔한 마무리가 음식의 흐름을 가볍게 정돈해 줍니다. 후쿠이시의 모리 주조는 1938년에 시작해 전통적인 수작업 양조를 이어 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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