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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우메이치린 도쿠센 히조슈 긴조 준마이 5년 고슈

梅一輪

우메이치린 주조 · 치바

정미율
60%
도수
15%

이 술은

「우메이치린 도쿠센 히조슈」는 준마이긴조를 다섯 해 동안 재워 낸 히조슈예요. 브랜드 이름은 「매화 한 송이, 한 송이만큼의 따스함」이라 읊은 핫토리 란세쓰의 하이쿠에서 왔고, 겨울에 매화가 조용히 한 송이 피듯 요리를 돋우는 조연이 되겠다는 뜻을 담고 있죠. 메이지 원년에 문을 연 우메이치린 주조는 지바현 구주쿠리 평야의 산무시에서 지역 농가와 야마다니시키 계약 재배를 하며, 전부 지바현산 쌀로 술을 담그는 지산지소를 실천해 왔어요. 지바현 밖으로는 거의 유통되지 않는 술이라, 오래 재운 이 병은 더더욱 만나기 어려운 자리에 있죠. 정미보합 60퍼센트의 준마이긴조가 그 세월을 지나며 향이 깊어졌으니, 상온에 가깝게 두고 천천히 잔을 비워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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