旭菊
아사히기쿠 주조 · 후쿠오카
후쿠오카현 구루메시 미즈마마치의 아사히기쿠 주조가 빚는 아사히기쿠(旭菊)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아사히기쿠라는 이름은 떠오르는 아침 해와 일본을 상징하는 국화에서 따왔으며, 양조장은 1900년에 이 이름으로 창업했습니다. 야마다니시키만을 40%까지 정미해 쌀 본연의 깊은 맛과 충분한 감칠맛을 드러냅니다. 일본주도 +4와 산도 1.5의 구성은 풍윤한 쌀맛을 지키면서도 음식 곁에 놓기 좋은 균형으로 이어집니다. 차갑게 마시는 것부터 미지근한 온칸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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