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林
마루모토 주조 · 오카야마
치쿠린(竹林) 「카로야카」는 이름처럼 가볍고 경쾌한 맛을 내세운 준마이다이긴조입니다.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다듬고, 알코올 도수는 15도이며 일본주도 3, 산도 1.4로 기록돼 있어요. 화사한 향과 은은한 단맛이 맑은 샘물처럼 혀 위를 부드럽게 흐른다는 설명이 전해집니다. 가볍게 펼쳐지는 인상 속에서 청량한 마무리를 즐기기 좋은 술입니다. 오카야마현 아사쿠치시의 마루모토 주조는 1867년에 창업해 야마다니시키 자가재배에도 힘쓰고 있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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