長珍
초친 주조 · 아이치
아이치현 쓰시마시의 조친 주조(長珍酒造)가 빚는 도쿠베쓰 준마이입니다. 에도 후기에 창업한 양조장으로, 빛을 막기 위해 병을 신문지로 감싸는 포장이 상표처럼 알려져 있습니다. 정미율 60%, 알코올 16도, 산도 1.6입니다. 쌀의 감칠맛이 또렷하고 여운이 단정한 술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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