黒龍
코쿠류 주조 · 후쿠이
이쵸라이 준긴은 이름에 준긴을 내세운 쿠로류의 준마이긴조예요. 고햐쿠만고쿠를 정미율 55%로 다듬어 빚은 것이 확정된 사양입니다. 시음 자료에는 향이 과하게 튀지 않으며, 옅은 드라이함 뒤에 단맛이 찾아온다는 인상이 남아 있어요. 쿠로류는 감평회 출품용 다이긴조를 일찍이 상품화해 긴조주 시장을 개척한 양조장입니다. 후쿠이현 에이헤이지초의 코쿠류 주조는 1804년부터 전통과 혁신을 함께 내세워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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