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히코 주조 · 미에
미에노칸바이(三重の寒梅)의 히야오로시는 여름을 지나 가을의 결실에 맞춰 내놓는 숙성 술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60%까지 빚은 준마이긴조이며, 알코올 도수는 17도입니다. 한여름 동안 천천히 익혀 부드럽고 풍부한 맛을 지닌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거나 상온에서 즐기라는 안내가 있어, 온도에 따라 차분한 인상을 살펴보기 좋습니다. 미에현의 미에노칸바이가 빚는 가을철 한정 성격의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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