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羽桜
데와자쿠라 주조 · 야마가타
긴조 왕국이라 불리는 야마가타에서 1892년 창업한 데와자쿠라 주조가 내는 오카 긴조의 혼나마예요. 지역에 뿌리내려 품질 제일의 술빚기를 이어 오며 긴조슈의 훌륭함을 널리 알린 주역이자, 1997년 해외 수출을 시작해 지금은 25개국 이상으로 나가는 양조장이죠. 이 술은 IWC 사케 긴조·다이긴조 부문에서 2015년 야마가타 트로피를 받기도 했어요. 쌀을 50%까지 깎고 화입하지 않은 혼나마라, 은은하게 단 누룩향과 프루티한 과실향이 함께 올라와요. 화사한데도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좋아 상상 이상으로 식사를 방해하지 않으니, 아주 차게 식혀 신선한 향을 즐겨 보세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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