誉池月
이케즈키 주조 · 시마네
시마네현 오난초의 이케즈키주조(池月酒造)가 빚는 '호마레이케즈키 준마이긴조 엔노마이 50'입니다. 1903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히로시마와 접한 산간에 자리합니다. 2019년 시마네에서 개발된 주조호적미 '엔노마이'를 100% 사용하고 정미율 50%, 알코올 16도입니다. 나무 후네(木槽)로 이틀 반에 걸쳐 천천히 짜내며, 단맛·감칠맛·산미의 균형이 좋고 끝맛이 깔끔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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