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鶴
카와츠루 주조 · 가가와
카와츠루(川鶴) ‘한정 지카구미 무여과 나마겐슈’는 갓 받아낸 술을 여과하지 않고 생원주로 담은 한정 준마이예요. ‘지카구미’와 ‘무여과’, ‘생원주’라는 제품명 자체가 이 병의 제조 방식을 또렷하게 전합니다. 오오세토를 정미 65%로 빚고 알코올은 16도로 맞췄습니다. 공개된 재료에는 이 병만의 향이나 맛에 대한 설명이 별도로 남아 있지 않아, 제조 정보에서 벗어난 감각을 덧붙이지 않았어요. 가가와현 간논지시의 카와츠루 주조는 1891년 창업한 양조장으로 지역 원료를 활용한 술을 꾸준히 선보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