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岳仙
야스모토 주조 · 후쿠이
후쿠이현 후쿠이시의 야스모토 주조가 빚는 하쿠가쿠센(白岳仙)은 후쿠이산 주조호적미로 만드는 준마이슈 브랜드예요. 1853년에 창업한 이 양조장은 후쿠이의 테루아르를 담은 ‘고고한 식중주’를 지향합니다. 현 당주 야스모토 다케시는 2001년부터 도지를 맡아 원료 선정부터 발송까지의 과정을 정비했어요. 아키아가리(秋上)는 긴노사토를 사용한 정미율 50%, 알코올 15도의 준마이긴조입니다. 잔잔한 향과 가볍고 부드러운 숙성 감칠맛을 내세우며 넓은 온도대에서 즐기도록 만든 술이에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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