千代むすび
치요무스비 주조 · 돗토리
돗토리현 사카이미나토시의 치요무스비주조가 전쟁 전 사라졌던 돗토리 재래 술쌀 고리키를 되살려 빚은 준마이긴조로, 정미율은 준마이다이긴조급인 50%다. 만화 '게게게노 키타로'의 메다마오야지 캐릭터를 라벨에 담은 시리즈 상품으로, 화사한 향과 부드러운 감칠맛, 산뜻한 산미가 특징이며 일본주도 +5, 산도 1.6로 확인된다. 향이 진한 크림치즈와 곁들이면 고리키 쌀 특유의 개성이 더 도드라진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