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老
사와다 주조 · 아이치
하쿠로(白老) 하츠시보리는 첫 짜냄을 뜻하는 이름이 돋보이는 후츠슈예요. 알코올 19도의 사양으로, 하쿠로가 전통적인 방법으로 쌀의 감칠맛을 최대한 끌어내고자 하는 양조 철학에 놓여 있습니다. 브랜드는 농후한 맛을 지향하면서도 잡미가 드러나지 않도록 세심하게 빚는다고 설명합니다. 첫 짜냄이라는 이름의 생동감을 느끼려면 차갑게 시작해 식사와 함께 천천히 즐기기 좋습니다. 아이치현 도코나메시의 사와다 주조는 1848년부터 하쿠로를 빚으며 자연과 음식의 조화를 중시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