越生梅林
사토 주조점 · 사이타마
간토 3대 매화 명소로 꼽히는 매화 숲과 구로야마 세 폭포를 품은 사이타마현 오고세 지역의 양조장이 빚는 준마이슈입니다. 1844년 창업 이래 손으로 소량씩 담그며 '입안 가득 퍼지되 뒷맛은 가벼운 술'을 지향해 온 곳입니다. 부드러운 입당김과 준마이 특유의 폭 있는 감칠맛이 특징이라, 차게도 데워서도 편하게 즐기기 좋습니다. 정미율과 사용 쌀 등 세부 규격은 공개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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