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노 주조 · 니가타
하쿠로(白露) 고시노킨몬 혼조조는 양조장의 창업일이 24절기 가운데 하나인 ‘백로’였던 데서 이름을 얻은 전통주입니다. 정미 65%의 혼조조로 빚어 15도의 부담 없는 균형을 갖췄어요. 산뜻한 향이 먼저 느껴지고, 목 넘김은 매끈하고 깔끔하게 이어집니다. 일본주도 3과 산도 1.3이 만들어 내는 가벼운 마무리가 일상의 식사 곁에 자연스럽게 어울립니다. 니가타현의 타카노 주조가 오래된 이름에 담아 선보이는 한 병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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