天明
아케보노 주조 · 후쿠시마
덴메이(天明) 우루우고 이치비 우루우고는 4년에 한 번만 나오는 윤년 한정 ‘우루우고 시리즈’의 세 번째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만을 30%까지 정미하고 카프로산에틸계 효모를 써 15도의 준마이다이긴조로 빚었습니다. 평소 향을 절제하고 감칠맛·단맛·산미의 균형을 중시하던 덴메이가, 이번에는 화사한 향과 단맛을 전면에 내세웁니다. 구입 직후부터 시원하게 따라 향긋한 준마이다이긴조의 모습을 즐기라는 뜻을 담았어요. 후쿠시마 아이즈반게의 아케보노 주조는 1904년부터 계절감 있는 맑은 식중주를 지향해 왔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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