角右衛門
키무라 주조 · 아키타
아키타현 유자와시의 키무라 주조가 빚는 카쿠에몬(角右衛門) 여름 술 아라세키콘와입니다. 1615년 창업한 양조장은 아키타에서 두 번째로 오래되었고, 대표 브랜드 후쿠코마치는 1881년에 지금의 이름을 얻었습니다. 이 병은 술을 짜기 시작할 때 나오는 아라바시리와 끝 무렵의 세메를 섞은 여름 한정 준마이긴조예요. 엷은 니고리 상태로 병입해, 니고리가 산뜻한 맛에 작은 악센트를 더한다고 소개됩니다. 정미 55%의 준마이긴조로, 차갑게 마시면 가벼운 질감과 시원한 인상이 잘 살아납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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