豊盃
미우라 주조 · 아오모리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의 미우라 주조가 빚는 호하이(豊盃) 준마이슈 ‘응’입니다. 호하이는 양조장의 대표 브랜드로, 츠가루의 사계절과 함께 양조장 고유의 술 이야기를 전하고 있어요. 누룩쌀은 정미 55%, 덧쌀은 정미 70%로 빚어 준마이의 두께와 현대적인 마시기 편함을 함께 추구했습니다.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맛, 술술 넘어가는 매끄러운 마실 감각이 소개됩니다. 부담 없이 곁들이는 저녁 술로서 편안한 식사 자리에 잘 어울립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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