竹泉
타지메 · 효고
치쿠센(竹泉) 돈토코이마이 준마이는 돈토코이라는 쌀 이름을 전면에 둔 준마이예요. 제공된 자료는 치쿠센이 자연을 표현하는 여러 시리즈를 전개하며 쌀의 감칠맛과 산미를 지향한다고 전합니다. 다만 이 병만의 숙성도나 향미를 확인할 근거는 없으므로, 다른 치쿠센 제품의 맛을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식사와 함께 천천히 마시며 쌀에서 오는 인상을 확인하는 방식이 어울립니다. 효고현 아사고시의 타지메는 1702년 창업했고, 효고현산 주조미와 다케노카와 복류수를 사용해 술을 빚어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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