郷宝
하코다테 양조 · 홋카이도
홋카이도 나나에초의 하코다테 조조(箱館醸蔵)가 2020년부터 빚는 '고호(郷宝)'입니다. 도난 지역에서 약 35년 만에 생긴 양조장으로, 이름은 '고향의 보물(郷の宝)'에서 왔습니다. 도난에서 기른 주조호적미 긴푸·스이세이·기타시즈쿠를 자사 정미기로 깎고, 요코쓰다케(横津岳)의 복류수로 담급니다. 기모토(生もと)는 젖산균을 자연히 끌어들여 밑술을 세우는 전통 기법으로, 산미와 두께가 도드라집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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