朝日山
아사히 주조 · 니가타
아사히야마(朝日山) 카리온은 10도라는 낮은 도수로 선보이는 준마이예요. 정미 65%의 확정 사양 외에 이 병 자체의 향이나 맛을 설명하는 자료는 없어 구체적인 향미를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낮은 도수라는 제품의 성격을 중심으로, 부담 없이 잔을 기울이고 싶은 때 살펴볼 수 있는 선택지입니다. 차갑게 마시며 병에 담긴 실제 인상을 천천히 확인해 보기에 좋습니다. 니가타현 나가오카의 아사히 주조는 1830년 창업했으며 쌀·물·기술의 균형을 중시하는 양조장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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