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鹿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 · 나라
나무통 담금 생원주는 나무통으로 빚은 방식이 이름에 드러나는 하루시카(春鹿)의 준마이긴조 생원주예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율 55%까지 정미해 빚었고, 도수는 16도입니다. 풍부한 향과 쌀의 감칠맛, 단맛이 한데 어우러져 조화로운 맛을 이룬다고 소개됩니다. 차갑게 마시면 생원주의 향긋함과 단맛, 쌀맛의 겹침을 또렷하게 느끼기 좋습니다. 나라현 나라마치의 이마니시세이베에 상점은 1884년에 창업해 하루시카를 대표 브랜드로 이어 오고 있습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병을 찍으면 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