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지마야 주조장 · 야마구치
카네나카 토키유(刻悠)는 긴 시간 속에서도 사케가 숨 쉬며 살아간다는 뜻을 이름에 담은 2010년 고주입니다. 양조장 안에서 11년간 숙성한 생모토 준마이다이긴조이며, 야마다니시키를 사용하고 알코올은 18도입니다. 고주다운 호박색과 숙성에서 온 향이 이 병의 첫인상을 이룹니다. 매끄러운 질감 위로 둥글면서도 쌉싸름한 맛이 이어져 장기 숙성의 변화를 보여 줍니다. 시계를 모티프로 한 라벨은 시간이 빚어 낸 맛의 변화를 표현한 것으로, 야마구치현 나카지마야 주조장의 작품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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