歓喜光
사와다 주조 · 나라
정미율 75%로 비교적 덜 깎은 쌀을 써 알코올 18도까지 오른 칸키코의 진한 준마이 원주다. 향보다는 맛에 무게를 두어 단맛과 신맛이 고르게 맞물리고, 농후하고 묵직한 바디 끝에 감칠맛이 진하게 오래 남는다. 고기구이나 기름진 요리처럼 힘 있는 안주와 함께라면 서로 밀리지 않는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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