防長鶴
야마가타 본점 · 야마구치
보초즈루(防長鶴) 준마이긴조 무여과원주는 여과하지 않은 원주라는 이름처럼 향과 맛의 농도를 전면에 둔 병이에요. 야마다니시키를 정미 50%까지 다듬고 17.5도의 원주로 빚었으며, 일본주도 1과 산도 1.5가 풍부한 인상을 받쳐 줍니다. 머스캣을 떠올리게 하는 품위 있는 향 뒤로 매끄럽고 감칠맛 있는 맛이 이어진다고 소개돼요. 충분히 차게 해 향을 살리고, 튀김이나 고기 요리처럼 존재감 있는 음식과 맞추기 좋습니다. 야마구치현의 야마가타 본점이 빚는 보초즈루의 농밀한 무여과원주입니다.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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