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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e

네노히 오와리 오토코야마 다이긴조

ねのひ

모리타 · 아이치

이 술은

「네노히(ねのひ)」는 1665년 청주 양조로 출발해 미소와 간장까지 만들어 온, 중경 지구를 대표하는 식품 회사 모리타의 술이에요. 이름은 십이지의 첫머리인 「자(子)의 날」을 가리키는 말로, 정월의 시작을 뜻하는 경사스러운 브랜드죠. 맛은 타마리 간장과 핫초 미소로 알려진 아이치·중경 지방의 진한 양념에 맞추어, 감칠맛이 앞서는 우마쿠치형을 표방해요. 이 집은 소니를 세운 모리타 아키오의 생가로도 알려져 있는데, 그가 도쿄 긴자에 낸 일본 요리점 「네노히료」에 각계 인사가 모이면서 이 이름이 전국에 퍼졌다고 해요. 「오와리 오토코야마」라는 이름을 얹은 이 다이긴조는 8~12도로 차게 해서 향을 살려 마시면 좋아요.

※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소개입니다 · 실제 제품과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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